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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붙여쓰는 말
: 지난달, 지난주, 지난해, 지난봄, 지난여름, 지난가을, 지난겨울, 올해, 올봄, 올여름, 올가을, 올겨울, 지지난달, 지지난주, 지지난해
(검색했을 때 '지지난주'는 띄어쓴다는 말도 많은데 2024년 8월 기준으로 붙여쓰는 게 맞다고 나옵니다^^
https://m.korean.go.kr/front/onlineQna/onlineQnaView.do?mn_id=216&qna_seq=313183&pageIndex=1)
2. 띄어쓰는 말
: 이번 달, 이번 주, 이번 해, 이번 봄, 이번 여름, 이번 가을, 이번 겨울, 다음 달, 다음 주, 다음 해, 다음 봄, 다음 여름, 다음 겨울, 다음 겨울, 다다음 달, 다다음 주, 다다음 해, 다음다음 달, 다음다음 주, 다음다음 해, 담담 달, 담담 주, 담담 해
(사실 '다다음'은 맞지 않는 표현이고 대신 '다음다음' 또는 '담담'('다음다음'의 준말)을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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